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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알림판

제목 진실규명 없는 세월호 참사는 현재 진행형.
작성자 ysiklee21
작성일자 2017-01-10
조회수 225

진실규명 없는 세월호 참사는 현재 진행형.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000 일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추모를 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추모식을 웨스턴과 윌셔 광장에서 가졌다. 의문덩어리인 세월호! 3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밝혀진 것은 없고 구할 있었는데 구한 의문은 아직도 진실을 밝혀내라는 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는 사건의 화해는 가해자의 진정된 사과가 우선된다. 한일 관계가 해소 되지 않는 이유는 가해자인 일본의 역사 부정에 있다. 일본은 일관되게 성노예 문제를 부정하고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한일관계를 복원한다는 위안부 협상 타결이 위기에 처한 것은 일본의 역사에 대한 반성과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일의 정치적 이익과 박근혜 정부의 친일파적 사고방식에 의하여 체결된 것이다. 2 경술국치 한일협정이다. 한술 떠서 가해자인 일본이 약속을 지킨다고 소리를 치는 형국에 이르렀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정당하고 떳떳한 요구를 있다. 한국이 미국의 요구에 의하여 파병한 베트남전에서 저지른 학살 만행에 대해서도 한국은 반성없이 일본과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역사의  부정이다 합리화 이다. 공산주위를 막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고 전쟁의 참여가 경제 발전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남을 죽여도 된다는 논리이다. 이런 생각이 대다수의 생각이라면 이런 국가는 위기에 처한 나라이다. 양심의 소리가 없는 나라이다.



세월호를 보자 것은 남의 나라가 관련되지 않은 우리의 문제이다. 일본도 베트남도 아닌 우리의 바다에서 일어난 문제이고 우리의 재난구조 체계의 문제이고 우리의 도덕성에 관한 문제이다. 우리는 문제에 떳떳하게 있는가! 구조하는데 최선을 다했는가? 희생된 사람들 유족들에게 어떤 처신을 하였는가? 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우리는 우리끼리의 문제에서도 거짓과 반성 없음과 도덕적 타락으로 일관하고 있다. 나라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나라의 최고 통치권자는 이런 선서를 하고 대통령에 취임한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국민의 권리를 보호할 당연한의무가 있다. 당영한 의무가 철저하게 무시된 것이 세월호 참사이다.



세월호가 침몰하고 충분히 구조할 시간이 있었음에도 구조하지 않았고, 침몰하였는가의 규명을 놓고도 진실을 밝힐 생각은 없이 속이고 거짓말 하고 조직적으로 은폐를 하였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 위원회는 무엇하나 밝혀낸거 없이 지난 6 말로 종료 되었다. 인양은 하는 것인지 하는 것인지 인양과정에서 선체 파괴가 심하여 인양하여도 침몰원인을 밝히기 힘들 같다.



한번도 가해자의 사과가 있어본 적이 없다. 국가간에도 국내에서 일어난 일에도. 사과와 반성 그리고 용서와 화해가 이뤄진 적이 없다. 국가는 국민에게 저지른 학살을 반성한 적이 없다. 모든 학살은 정권 유지를 위한 것이었다. 국가는 다른 국가를 침략하여 학살을 하고도 사과한 적이 없다. 한국 땅에서 일어난 수많은 국가의 학살에 국가는 한번도 사과한 적이 없다. 세월호 참사도 학살이다. 국가가 저지른 학살. 죽이는 것도 학살이고 구할 있는 것을 구하는 것도 학살이다.




국가는 항상 배신의 아이콘이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규명하는 것은 나라 한국이 제대로 나라로서 기능을 하는가의 문제이고  배신의 아이콘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한국의 역사가 세월호 참사 전후로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2016년의 화두는 누가 뭐래도 것도 나라인가?” 이다 이제 화두가 것이 나라다.” 바뀌는가 아닌가는 2017년에 우리가 해결할 문제이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희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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